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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merican Dining

MADE FRESH DAILY

Influenced by Italian-American cuisine with an emphasis on meatballs and parm, various sauces and carb options, allowing customers to mix and match their orders.

House baked bread, meats ground on premise and sauces prepared daily.

수제 미트볼 전문점.

원하는 종류의 고기와 원하는 종류의 소스로 원하는 종류의 음식을 만들어드립니다.

 

 

 

질 좋고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 독특하고 특별한 뉴 아메리칸 다이닝

활기찬 서울 강남의 중심가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메뉴를 통해 뉴욕의 맛을 구현해 보이는 레스토랑이 있다. 외관부터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메이드는 정통 미국식 요리에 새로운 맛을 가미하는 뉴아메리칸 다이닝을 추구하는 캐쥬얼 레스토랑이다. 질 좋은 식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만든 미트볼과 파마산이 이 곳의 대표 메뉴다.

미국의 맛과 향취가 그리워 메이드를 다시 찾아오는 미국인, 재미교포 그리고 유학생들이 단골손님의 주를 이루는 만큼, 메이드는 한국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뉴욕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내는 레스토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메이드의 공동 대표인 Kummi Kim씨는 메이드를 열게 된 배경에 대해 당시에 한국에서 제대로 된 미트볼과 파마산 요리를 하는 곳이 없었는데, 이 두 요리가 한국사람들이 진정한 미국요리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한다.

그녀는 또한 저희 메뉴가 다양한 미국의 카페 문화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가치있게 여기는 옵션 문화를 포용하고 있기 때문에 메이드의 슬로건을 Options Matter 라고 지었다고 덧붙였다.

 

OPTIONS MATTER

메이드만이 가진 특별함은 모든 손님이 각자 원하는대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하는데에서 출발한다. 한 단계 더 차별화된 뉴아메리칸 다이닝을 제시하는 것이다.

먼저, 손님들은 메인으로 미트볼 또는 파마산요리 둘 중 하나를 고르게 된다. 그 다음으로는 파스타, 샌드위치 또는 슬라이더 세 가지 플레이팅 방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소스와 프로틴 옵션들 중 취향에 따라 원하는 것을 각각 고르면 나만의 메인요리 주문이 완성된다. 이처럼 메이드는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각자의 요리 구성에 처음부터 끝까지 관여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부여함으로써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MENU

앞서 언급한 메인 요리 이외에도 모짜렐라튀김, 크로켓, 이탈리안 웨딩스프, 그리고 오븐에 구운 페네파스타 등 다양한 에피타이저와 사이드 메뉴를 제공한다. 브런치 메뉴로는 감미로운 에그 베네딕트와 볶은 양파가 들어간 오믈렛 샌드위치가, 디저트 메뉴로는 메이드만의 비밀 레시피로 매일 신선하게 만들어내는 티라미슈가 있다.

메이드는 오직 1+ 등급의 최고급 한우 그리고 질 좋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만을 사용하며, 레스토랑에서 직접 고기를 갈아 미트볼을 만든다. 그 뿐만 아니라, 마리나라, 페스토, 그레이비, 치즈와 같은 다양한 소스들 역시 직접 만들있다. 또한, 지인의 건물 지붕에 위치한 텃밭을 활용하여 유기농 허브 및 각종 채소들을 직접 재배, 사용함으로써 요리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Located in Apkujeong, MADE serves casual Italian-American classics and New American bistro dishes. 

 

 

 

Contact

+82 2 512 1050
+82 10 3768 9512

Location

17 Nonhyeon-Ro 175-Gil   (578-2 Sinsa-dong)  Gangnam-gu, Seoul
Korea 135-892

Hours

M–F 11:00-21:00
Sat-Sun 10:00-21:00

거부할 수 없는 맛

“미트볼과 파마산치즈 전문점”이라는데 어떻게 여길 안 좋아할 수가 있어.

강남의 화려한 동네인 압구정동에 위치한 MADE는 이탈리안-아메리칸 클래식을 현대식으로 만들어 냈다. 흔한 빨간 파스타를 먹으러 가는 곳이 아냐. 이 현대적인 카페같은 공간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빠르고 캐쥬얼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치포틀레처럼 간단한 주문제작 방식을 적용해서, 단백질, 탄수화물, 그리고 소스를 각자 입맛에 맞게 맞출 수 있다. 지역 재료들과 내부준비에 중점을 둬서 그런지 이 곳의 맛은 손수 만든 듯한, 또 오고 싶게 만드는 그런 맛이다.

여기 미트볼이야 뭐 생각할 것도 없지. 플러스 등급 한우로 만든 이 미트볼은 그냥 피자집에서 파는 그런 저렴한 미트볼이랑은 비교가 안된다. 닭고기 파마산이랑 가지 파마산요리도 진짜 맛있구. 양이 작은 나눠먹기 좋은 사이드 요리들에는 튀긴 모짜렐라, 아란치니, 그리고 구운 지티가 있다. 주말에는 서양식 브런치를 제공하는데, 촉촉한 돼지고기 샌드위치가 단연 돋보인다.

내 샌드위치 뺏어먹기만 해봐, 가만두지 않겠어.

An offer we couldn’t refuse

Hard not to like a place that describes itself as having an emphasis on “meatballs and parm.”

Nestled in Apgujeong-dong, Seoul’s glitzy center of Gangnam-gu, MADE offers a modern take on Italian-American classics. Not your typical red-sauce joint, MADE offers an affordable, fast casual service within a contemporary café setting. Adopting a simple made-to-order model (think Chipotle), diners can customize protein, carb and sauce to create their own entree. With an emphasis on local ingredients and in-house prep, flavors have that “made from scratch” taste that will keep you coming back.

So yeah, the MEATBALL is a no-brainer – prepared with local Han-u + grade beef, this is certainly an upgrade from your average sweaty pizza parlor varietal. The CHICKEN PARM and EGGPLANT PARM are also hard to beat. Small, shareable plates and sides include FRIED MOZZARELLA, ARANCINI and BAKED ZITI.  A Western-style brunch is served on the weekends – PORK BELLY PORCHETTA BREAKFAST SANDWICH is a standout.

Now, who took a bite out of my Pork Belly Porchetta Breakfast Sandwich? I know it was you, Fredo.